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에버랜드 장미축제 이번 주 300만 송이 절정

by By 제이 2026. 6. 1.
반응형

지금 당장 가야 하는 이유, 이번 주가 절정이에요

매년 5~6월이면 에버랜드 장미축제 얘기가 꼭 나오더라고요. 저도 늘 "나중에 가야지" 하다가 시기를 놓치곤 했는데, 올해는 정말 지금이 타이밍이에요. 에버랜드 장미축제가 5월 22일에 개막했는데, 에버랜드 측이 6월 1일 오늘 기준으로 장미 개화율이 약 90%에 달했다고 공식 발표했거든요. 이번 주가 300만 송이 장미가 한꺼번에 피어나는 절정 시기라는 거예요.

 

 

에버랜드 예매 바로가기

 

에버랜드 장미축제 2026 기본 정보

올해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5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딱 한 달간 운영됩니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니 저녁 방문도 충분히 가능해요. 축제 개막 후 열흘 만에 이미 20만 명이 다녀갔을 만큼 반응이 뜨겁습니다.

장소 및 규모

에버랜드 로즈가든 전체가 축제 공간이에요. 세계장미회가 선정한 최우수 장미원이기도 한 이 곳에 720품종, 300만 송이의 장미가 한꺼번에 피어납니다. 에버랜드가 2013년부터 직접 개발해온 자체 품종 '에버로즈'도 이곳에서만 볼 수 있어요.

올해 테마 '호텔 로로티'가 뭔가요?

올해 에버랜드 장미축제의 콘셉트는 '호텔 로로티(Hotel Roroti)'예요. 유럽 클래식 호텔 정원에서 휴가를 보내는 느낌을 구현한 건데, 작년에 처음 선보인 '로로티(Rose Garden Royal High Tea)' 테마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버전이에요.

 

로즈가든 입구부터 장미성까지 호텔 체크인처럼 하나의 여정으로 꾸며져 있고요, 입구에는 덩굴 장미가 감싼 호텔 게이트, 중앙에는 보랏빛 장미가 가득한 퍼플 로즈존과 가든 파티 포토존이 조성돼 있어요. 장미성 외벽에는 다리아송 작가의 드로잉 파사드와 빈티지 캐리어 오브제가 설치돼 유럽 부티크 호텔 분위기를 냅니다.

꼭 챙겨야 할 포인트 4가지

① 야간이 더 예뻐요

낮도 물론 예쁘지만, 해 질 무렵부터 진짜 빛을 발합니다. 약 3m 높이의 대형 샹들리에 조명이 켜지면서 로즈가든 전체가 유럽 호텔 정원처럼 변해요. 에버랜드 장미축제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저녁 방문을 강력 추천드려요.

② 재즈 공연이 매일 열려요

장미성 앞 야외 가든에서 4인조 재즈 밴드 공연이 매일 진행돼요. 장미 향기에 재즈 음악이 더해지는 분위기라 단순 꽃 구경이 아니라 진짜 유럽 정원 느낌이 난다고 해요.

③ 로즈 랩 향기 체험

에버랜드가 직접 개발한 에버로즈 4종의 향기를 시향지에 담아갈 수 있는 '로즈 랩' 체험존이 운영됩니다. 장미 연구소 콘셉트로 꾸며져서 포토존으로도 인기가 높아요.

④ 로로티 한정 굿즈

에버랜드 장미축제 기간 한정으로 로로티 양산, 홈웨어, 사막여우 파자마 인형, 루이후이 쿠션 등 힐링 감성 굿즈 20여 종이 판매돼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하니 현장에서 놓치지 마세요.

가든패스 입장권, 얼마예요?

로즈가든만 따로 즐기고 싶다면 자유이용권 없이 '가든패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최초 결제금액은 4만 원이며, 이용 시간에 따라 요금이 환급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 스마트 예약을 통해 사전 구매하시면 돼요. 에버랜드 장미축제는 6월 21일 종료되니 남은 기간이 3주도 채 안 됩니다. 이번 주 방문을 추천드립니다.

 

면책 고지
이 포스팅은 에버랜드 공식 보도자료, 머니투데이, 헤럴드경제, 뉴스1 등 공개 언론 보도를 수집·정리한 일반 블로거의 정보성 글입니다. 입장 요금·운영 시간·이벤트 내용은 작성 시점(2026년 6월 1일) 기준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에버랜드 공식 홈페이지(everland.com)에서 반드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반응형

댓글